• 페이스북
  • 트위터
  • 블러그
  • 카페
  • 유튜브
기업후기
2007.04.02 10:05

안녕하세요?

(*.246.242.126) 조회 수 22415 추천 수 1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진짜 진짜 너무 힘들었었는데
훈련 받을 때는 차라리 학교에서 야자 하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수원 톨게이트를 지날때 왜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건지,,,
저도 제가 이상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가보았던 그어떤 수련원보다 힘들었고 뜻깊었던것 같습니다.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지금 저는 학교에서 전산 수업을 받는중 입니다.
몰래 인터넷을 하고있죠 -ㅁ-;;
학교에서 "알겠지?" 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시면
자꾸만 "악!"이라는 말이 입속에서 맴돕니다.
그럴 때마다 자꾸만 웃음이 납니다.
2박 3일 이라는 시간이 나를 이렇게 바꿔놓았구나~
저는 배고프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밥도 정말 많이먹고 군것질은 또 얼마나 하는지;;
처음으로 먹는것을 제한되게 먹어보았고 밥한톨 국물한방울까지 다 먹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짜증이 났지만 나중에는 당연하게 먹게되더군요.
주 연병장 식당은 식사 시간은 자유지만 남기지 않아야 했습니다.
다른 식당은 식사 시간에 제한을 받지만 남겨도 되었습니다.
주 연병장 식당에서 밥을 먹던 제가 처음으로 다른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였습니다.
진짜 완전 싹싹 먹었었죠.
그러자 어떤 교관님이 "그래 이렇게 먹어야지" 이러시더군요.
왠지 뿌듯? 했습니다.ㅋㅋㅋ
선생님한테 걸릴것 같습니다.
아주 조마조마 합니다.
나중에 다시한번 들어오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camptank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4-02 13:06)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5 냥이 두 마리 꼬리 찾기~ 나비토 2018.03.14 82
364 파인애플 맛있게 먹는 방법 나비토 2018.03.14 176
363 엄마 이상한거 지나갔어 모야 ?? 쉬 조용히 해 나비토 2018.03.14 56
362 기자 머리는 축구 공 머리 받침대~ 나비토 2018.03.14 59
361 고양이를 무서워하는 개는 계단을 조심히 올라간다 나비토 2018.03.14 61
360 이쪽오는분 잠시만요~ 나비토 2018.03.13 49
359 거기 흑형 개폼잡지말고 비키라고~ 나비토 2018.03.13 60
358 거기 경비원 폼잡지말고 비켜~ 나비토 2018.03.13 73
357 태클 잘하는 강아지~ 나비토 2018.03.13 49
356 짐볼 가지고 놀다 우주여행한 후기. 나비토 2018.03.12 45
355 준비 된 나요? 여성분 꽉 잡으세요!! 나비토 2018.03.12 54
354 탁구 지존 고양이들~^^ 나비토 2018.03.09 54
353 트라이얼 자전거 스턴트 묘기~ 나비토 2018.03.09 124
352 자네 불 좀 담배 좀 피게~ 나비토 2018.03.09 66
351 내 꼬리가 어디 있지?! 나비토 2018.03.08 48
350 2륜 랠리 자동차경기장에서 환상의 드리프트 나비토 2018.03.07 61
349 정말 괜찮은거지 친구들아!! 믿는다~ 나비토 2018.03.07 49
348 저 좀 만져 주세요~야옹~ 나비토 2018.03.06 55
347 바다에 빠져드는 새들~ 나비토 2018.03.06 44
346 쇼핑물에서 여자 꼬시기ㅋㅋ 나비토 2018.03.02 9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Next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