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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기 교육생 이윤재 입니다
  훈련을 할떄 교관님들이 너무 무서웠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목이 마르고 다리도 아팠습니다. 또 부모님들께서 편지를 보내 주시면서 동기들과 함께 그리움을 나누고 서로 무서운 보토를 들며 서로를 격려해주며했던 시간들이 힘들게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그 고된 훈련을 참고 는 결국에 집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집에  가는 버스를 타면서 곰곰히 생각 해보니 같이 땀을 흘리며 고통을 나누던 동료들과 우리가 말을 안들을떄 혼을 내시지만 다른 떄에는 좋은 인생의 충고??를 해주시던 교관님들이 너무 그리웠습니다. 떠난지 얼마 시간이 안되었지만 정이 들어서 벌써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교관님들 앞으로 좋은일 많이 생기시고 건강하십시요.
다음 캠프때도 기회가 되면  또 가겠습니다 그럼 건강하십시요.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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