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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공지사항



2008.07.21 20:01

76기 태풍속의 외침!

조회 수 2145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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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해병대전략캠프 캠프 담당 최현석입니다.

현재 76기 교육생 초,중,고 94명(11박12일 포함)의 학생들은 교육장에서의 첫 식사를 마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부모님과 집이 그리운지 눈에서 눈물이 글썽이며 저녁식사를 마쳤습니다.

현재 무주교육장은 태풍 '갈매기'의 여파인지 비는 내리지 않지만 거센바람이 많이 불고 있습니다. 최대한의 안전을 요하며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캠프를 진행하면서 많이 느끼지만 역시 요즘 학생들은 적응이 상당히 빠르다는 걸 새삼 느낌니다. 오후 2시부터 시작한 고된 훈련을 한명의 낙오자 없이 94명 전체가 하나의
목소리로 해내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태풍의 바람을 뚫고 각 시간마다의 교육을 잘 받고 있으니 말입니다.

지금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교육대장님의 교육훈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금후면 담당 교관과의 1:1 면담시간이 진행이 되는데 아직 1일차라 학생들의 고민을
많이 듣지 못하겠지만 사전 부모님들께서 말씀주셨던 내용을 가지고 학생과의 현 상태와 잘 교합하여 면담을 실시하겠습니다. 4박5일, 11박12일동안 꾸준한 면담을 통해서
많은 것들이 이루어 지길 바래봅니다.

76기 교육생들이 다른 모습이 되어 교육을 수료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일차 교육사진물이 업로드가 안되고 있는점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무주 교육장의 인터넷선로 마비로 지연되었으니 이점 양해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