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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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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둥지를 뒤로하고 동장군과 같이한 교육생 여려분!!

우리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기간을 동거동락 하면서, 젊은날의 소중한 추억을 가슴속 깉이 담고 갑니다.

때로는 자신과의 육체적 정신적 의지력과 씨름하면서 포기와 희망의 갈림길에서 여러분은 희망을 선택했으므로 우리는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교육생 여러분,
여려분들은 이곳에서 그냥 묻어두고 가기에는 너무 많은 땀과 열정을 토해냈습니다.

이제는 과거도 미래도 중요치 않습니다.
우리는 현재 우리의 주먹에 꽉 움켜쥐고 있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반드시 실천하십시요. 그리고 당당히 승리 하십시요.

부모님들께서는 "자녀를 망치는 첫 번째는 '하늘의 별이라도 따주겠다'식의 '아이가 해달라고 하는 것을 모두 부모가 해결해주는 것'이며, 어려움이 있으면 주위사람들과 함께 풀어갈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 을 가르쳐 주는 것이 부모가 자녀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자녀사랑 입니다.

끝으로 이곳 '해병대 전략캠프'를 믿고 맡겨주신 교육생 부모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이제는 교육생을 더욱 큰 재목으로 봐주시고 지켜봐 주십시요.
그리고 퇴소 후 자녀를 만날때 눈물 바람으로 달려오지 마시고 "우리 아들(딸) 해낼줄 알았다. 고생많았다"로 인사를 갈음해 주시고 꼬옥 사랑으로 안아 주십시요.

2009년에는 고객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과 사랑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2009. 1. 2   해병대전략캠프 교육대장 김현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