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차세대 청소년 인성교육 방학 캠프’ 참가자 모집

by yssong posted Jul 0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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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그룹 더필드, ‘2030 차세대 청소년 인성교육 방학 캠프’ 개설

 

행동훈련전문업체 교육그룹 더필드는 오는 여름방학에 ‘2030 차세대 청소년 인성교육 방학 캠프’를 개설하고 7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중이다. 캠프는 오는 1차 8월 3일부터 7일까지, 2차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코로나19를 대비해 서울 도심(강남구 선릉역 인근)에서 5일(30시간)간 통학형으로 개최되는 이번 방학캠프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고등학생, 청소년이 참가할 수 있다. 

 

아울러 고학년과 저학년 학생들간에 멘토와 멘티를 적용해 요즘 핵가족 시대의 청소년들에게 형.누나의 내 의견을 들어줄수 있는 '내 편'의 소통의 창구를 만들어 준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캠프는 '2030 인공지능(AI)과 로봇의 시대에 인성교육의 힘'란 부제로 ▲올바른 언행과 기초예절 함양 ▲나눔과 배려 ▲자신감, 자기관리, 관계형성의 성취감 ▲몰입과 열정이 넘치는 자아 형성 ▲구체적인 목표 설정과 도전 ▲심신 단련과 바른 자세 ▲긍정의 힘과 마인드 ▲내안에 잠든 껍질을 깨고 직관력 계발 ▲사회적 갑질 예방훈련 등 10년 후를 대비한 커리큘럼이다.

 

참가자에게는 한국교육신문연합회 회장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더필드는 지난 2003년 '해병대 전략캠프'로 개원해 학교단체와 청소년 등 3만 8000여명의 청소년들이 극기훈련 형태로 입소해 수료증을 받았다.

 

더필드 측 이희선 훈련본부장은 "부모와 자녀간에는 아나로그와 디지털 세대에서 ai(인공지능)시대로 빠르게 변화하는 타이밍에서, 의견이 다양할 수 있다는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자녀가 무엇을 할것을 종용하기 보다는 어떻게 할 것에 대해 수편적 사고로 소통이 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려면서 "부모가 자녀의 진로를 정해주는 오류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성교육진흥법은 지난 2014년 12월 국회를 통과해 2015년 7월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8대 기본 핵심덕목중 정직·책임·존중과 배려·소통·협력·효·예 등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 출처=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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