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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펭귄이야기.jpg

 

가슴뭉클한 '황제펭귄이야기' 영상 =>>  http://is.gd/Z1DBWv 

 

 

"재난과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또 다시 일어납니다.. '하지마라'가 아닌 '이렇게 해라'"  

"국가는 당신의 자녀를 지켜주지 못합니다."  

"학교 체험활동 및 수학여행 안전요원 파견"  

 

지난 18~19일에 당사 교관들과 함께 심폐소생술 강사과정을 취득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부터 자격을 취득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야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한심폐소생협회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 연간 발생하는 급성 심정지 환자는 2만5000여명에 이르며, 이는 한 해 교통사고 사망자수 5000여 명 보다 5배가량 많은 수치입니다.

 

또 급성 심정지 환자 50% 가량이 가정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병원 밖 평균 생존 확률은 5%에 불과합니다. 심장이 멎었을 때 4분 이내 심폐소생술을 하면 생존율 90%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시간(골든타임)을 넘기면 이미 뇌손상이 시작되기 때문에 주변에 심폐소생술 과정을 이수한 사람이 있다면 환자의 생존을 좌우하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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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영으로 한강 헤엄쳐 건너는 초등학교 어린이들 2012.09.11 | 머니투데이

한편 독일·프랑스·미국은 학교 정규 수업 과정에 인명구조자격증을 획득하는 수준으로까지 수영 수업을 의무화했고 일본·필리핀 등 섬나라에서도 학교에 수영장 설치를 의무화하는 등 아이들의 수영 수업을 필수교과의 하나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께 감히 아룁니다.

 

재난과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또 다시 일어납니다. '위험한 곳에 가지 마라'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해라' 언제까지 자녀를 '하지 마라' '가지 마라'로 자녀를 옳아 메시겠습니까? '하지 마라'가 아닌 "사고가 발생했을 때 이렇게 하라"고 가정의 밥상머리에서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려면 부모가 먼저 안전 불감증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안전 생활화의 모범이 돼야 합니다.

 

[안민석 안전칼럼] "안전교육, 독일처럼 수상인명구조 자격증 취득 의무... 2015.04.17 | 뉴스에듀신문

 

물론 좋은 대학과 대기업 등 취업을 위해 스펙도 중요하겠지요.

그러나 내 자녀의 목숨과 직결되는 보험. 즉 안전교육 또는 수영 하나정도는 필히 가르쳐줘야 할 부모의 책임이 아닌가 묻고 싶습니다. 특히 사회의 기초 단위인 가정에서 구성원들을 안전에서 지켜내야 합니다. 국가는 당신의 자녀를 지켜줄 수 없다는 걸을 명심하십시요.

 

 당사는 올해 학기초부터 체험활동 및 수학여행 안전요원 전문가를 파견하고 있습니다. 주요 강사진은 인명구조협회 강사진, 대한적십자사 인명구조 강사, 인명구조 교육전문가, 소방학교 교수(전), 해병대 특수부대 교관(전), 특전사 교관(전), 산악전문가 등의 자격자들로 해상(수상) 훈련, 산악 안전교육, 응급처치 강사, 심폐소생술 등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응급구조,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까지 운영할 계획입니다. 
 
일본 NHK, “학부모 대상 체험활동 안전교육” 세월호 1주기에 보도한 까닭... 2015.4.20 |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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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더필드는 지난 13일~14일 양일 간 진행된 분당 늘푸른초등학교 학부모 80여 명 대상으로 5시간의 체험학습 안전교육 장면이 세월호 1주기인 지난 16일 일본 NHK 뉴스에 방송된 바 있습니다. 일본 전역에 세월호 참사 1주기에 방송된다는 점이 부담스러웠지만, 열심히 교수안 준비해서 국내에 들어오는 일본 여행객들에게 안전을 보여주고, 나 하나가 안전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인다는 의지로 교육 내내 목이 쉴정도로 진땀을 뺐습니다.


또 당사는 청소년들의 수련활동과 체험학습 등의 안전을 책임질 '체험활동안전지도사'와 '청소년안전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중입니다. 이 자격과정은 각각 32시간 과정으로 교육부와 국민안전처에서 인증을 받았습니다.

안전교관 파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 www.thefield.co.kr ) 또는 전화(02-2208-0116)로 문의하면 됩니다.
 

교육그룹 더필드 이희선 훈련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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