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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학교2.jpg

 

더필드, 직장인 대상 'HRD 사원학교' 개설

 

행동훈련 전문기업 교육그룹 더필드가 직장인 대상의 ‘HRD 사원학교’를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세션은 ▲진짜 인성 교육 ▲솔선수범 ▲무한 도전 ▲목표 달성 ▲회사 생존 등으로 입안됐으며, 16시간(1박2일), 24시간(2박3일)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사원학교에 입소하면 스마트폰을 비롯해 교육에 필요 없는 개인 물품은 훈련원 측에 맡겨야하고, 금연•금주가 원칙이며 외부와 통화할 수 없다.

 

최근 인크루트가 인사담당자 142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들에게 요구되는 덕목으로는 ‘적극성과 열정(54.8%)’을 가장 많이 선택했으며 ‘도덕성(32.3%)’은 그 뒤를 차지했다.

 

과거와 비교해 신입사원들이 보완해야 할 점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근무태도와 예의(37.5%)’를 가장 많이 꼽았고 뒤 이어 ‘근성과 인내력(32.8%)’, ‘업무를 배우려는 자세(14.1%)’ 등을 들었다.

 

반면 자기주장과 표현력(46.5%)은 신입사원의 강점으로 봤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화제가 되는 내용이나 소식에 밝은 점(35.4%)도 청년 세대의 장점으로 들었다.

 

또 다른 설문조사에서도 기업에서 극기 훈련 프로그램을 꼭 받아야 할 직급에서 △신입사원이 48.6%로 가장 많았고, 이어 △대표이사-임원(27.6%), △팀장-부장(16.3%), △과장-차장(4.7%), △대리-주임(1.6%) 등의 응답이 뒤따라 신입사원 외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교육그룹 더필드 이희선 훈련본부장은 “기업들이 경기가 나빠질 때는 강의실에 앉아 수동적으로 듣기만 하는 것 보다 직접 육체적인 교육훈련을 선호 한다”면서 “최근 장기적이 불황으로 기업의 조직 내 위기감을 임직원들에게 열정과 자신감을 생존의 키워드로 정신무장 하겠다는 것으로 풀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더필드는 2003년 설립된 행동훈련 전문 교육기업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심신단련과 자기주도 학습을 접목한 아웃도어 행동훈련 교육을 개발해 초중고 학교의 인성교육 수련활동과 대학생, 기업체의 직원교육의 아웃도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5년간 초•중•고 학교 단체, 대학생 취업역량 강화 캠프, 기업체 임직원 등 3만8000여명이 수료했다.

 

‘HRD 사원학교’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더필드 홈페이지 www.thefield.co.kr 를 참조하면 된다.